10인 이하 스타트업 대표를 위한 채용 검증 도구
면접에서는 분명,
일 잘할 사람이었습니다
Hire on proof, not promises.
경력 8년, 막힘없는 언변, 화려한 경력기술서.
그런데 입사 한 달 만에 깨닫게 됩니다 — 직감은 실력을 검증하지 못한다는 걸.
Credii는 최종 합격 전, 직무 과제로 진짜 실력을 확인하는 가장 빠른 방법입니다.
REAL EVIDENCE
서류는 화려했습니다.
결과물을 보기 전까지는.
아래는 저희가 실제로 받은 직무 과제 제출물입니다.
모두 1차 면접을 통과한 경력 5~8년 차 지원자들이었고,
서류와 면접만 봤다면 전원 합격이었습니다.

연봉 6,000만원대 · 경력 8년 차
문제를 분석조차 하지 않은 기획 제안이었습니다.

연봉 5,000만원대 · 경력 5년 차
우리 회사 맥락이 빠진, 어디에나 통하는 템플릿이었습니다.

1차 면접 통과 · 경력직
완성도는 성의의 문제였지만, 진짜 문제는 분석이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1차 면접 통과 · 경력직
목차는 갖췄지만, 근거 데이터가 비어 있었습니다.

연봉 5,000~6,000만원대
어느 회사에 제출해도 똑같았을 범용 기획안이었습니다.

1차 면접 통과 · 경력직
면접에서 보이지 않던 빈틈이, 결과물에서는 10분 만에 보였습니다.
지원자 보호를 위해 모자이크 처리한 실제 제출물입니다.
과제가 없었다면, 우리는 이 분들을
“좋은 분 같다”는 직감만으로 채용했을 겁니다.
AI REPORT
그 제출물들을, Credii는
이렇게 잡아냈습니다
점수만 주지 않습니다.
근거를 인용하고, 서류와 대조하고, 면접에서 물어볼 질문까지 만들어줍니다.
아래는 위 지원자들의 실제 평가 리포트입니다.
루브릭 평가 — 종합 25점

기준별 점수와 함께 제출물에서 직접 인용한 근거를 제시합니다. 화려한 서류의 이 지원자는 100점 만점에 25점을 받았습니다.
서류-실력 일치도 — 32점

이력서의 주장과 과제에서 드러난 실제 수준을 영역별로 대조해 일치·불일치·확인필요로 판정합니다. 진짜 실력과 부풀린 서류가 갈립니다.
레드 플래그 탐지

서류만으로는 보이지 않는 위험 신호 — 수치 부풀리기, 비현실적 주장, 요구사항 누락 — 를 짚어냅니다.
2차 면접 검증 질문

질문마다 검증 의도, 좋은 답변의 신호, 경계해야 할 신호까지 함께. 출력해서 면접장에 그대로 들고 들어가면 됩니다.
서류만 봤다면 합격이었을 지원자가
과제에서 100점 만점에 25점을 받았습니다.
OUR STORY
우리가 직접 겪고, 직접 만들었습니다
직감으로 채용했습니다
서류를 보고, 면접을 보고. “정말 좋은 분이고, 일 잘하실 것 같다.” 그 예측만 믿고 채용을 확정했습니다.
한 달 만에 후회했습니다
실무 역량은 서류와 달랐습니다. 감정을 소모하며 수습기간 안에 떠나보내야 했고, 비용과 시간, 팀의 사기까지 잃었습니다.
직무 과제를 도입했습니다
1차 합격자에게 과제를 내고, 2차 과제 면접에서 실력과 진정성을 검증했습니다. 그 뒤로 채용 실패가 사라졌습니다.
직무 과제, Credii로 만들어야 하는 이유
200+
직무 과제 생성·검증 데이터
1만 취준생 유저를 보유한 Blaybus에서 200개가 넘는 직무 과제를 만들고 검증했습니다.
채용 연계
기업과 직무 과제 공동 설계
이스트에이드, 두핸즈 같은 기업과 직무 과제를 함께 설계하고 채용까지 연계하며 쌓은 노하우를 담았습니다.
A to Z
생성부터 평가·면접 질문까지
단순 과제 생성이 아니라, 자동 평가와 2차 면접 질문 생성까지 검증 전 과정을 관리합니다.
WHY CREDII
“그냥 AI한테 시키면
되는 거 아닌가요?”
아닙니다. Credii의 과제 설계는 프롬프트 한 줄이 아니라,
수년간 직무 과제를 운영하며 검증한 자체 로직입니다.
검증된 데이터로 만든 설계 로직
1만 명 이상이 참여한 직무 과제 공모전, 두핸즈·이스트에이드 등 기업 채용 해커톤을 직접 운영하며 기업들이 실제로 원하는 입력값·출력값 형식을 추출해 로직으로 만들었습니다. 어떤 직무든 타당한 과제가 나오는 이유입니다.
대표님의 판단을 반영하는 설계
과제 설계에는 주관적 판단이 들어갈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Credii는 AI 초안을 놓고 대표님의 피드백을 말로 반영해 다듬는 과정을 설계 단계에 포함했습니다. 확정 버튼은 항상 대표님이 누릅니다.
우리 채용에서 먼저 검증했습니다
이 로직으로 우리 회사가 먼저 채용했습니다. 부풀린 서류를 걸러냈고, 과제로 실력을 증명한 사람을 뽑았습니다. 직접 효과를 봤기 때문에 자신 있게 권합니다.
HOW IT WORKS
클릭 몇 번으로, 검증 시스템이 생깁니다
대표님은 만들어서 보내기만 하면 됩니다. 그다음부터는 보고서가 알아서 도착합니다.
STEP 1–4
만들고, 보냅니다
- 1
채용 포지션 생성
직무명과 채용 공고(JD)를 붙여넣으면 포지션이 만들어집니다. JD가 없어도 몇 가지 질문이면 충분합니다.
- 2
직무 과제 생성
우리 회사 맥락이 담긴 직무 과제를 AI가 설계합니다. 수정은 말로 요청하면 됩니다.
- 3
평가 기준 생성
무엇을 어떻게 평가할지, 기준별 배점이 담긴 루브릭까지 함께 만들어집니다.
- 4
과제 메일 발송
클릭 한 번으로 1차 합격자에게 과제가 전달됩니다. 지원자는 제한 시간 안에 제출합니다.
STEP 5–8
받아보기만 하면 됩니다
- 5
과제 상세 분석 보고서
제출이 완료되면, 근거를 인용한 기준별 평가 보고서가 도착합니다.
- 6
서류-과제 일치도 보고서
이력서·경력기술서의 주장과 과제에서 드러난 실제 실력을 대조합니다.
- 7
2차 면접 검증 질문
면접장에 그대로 들고 갈 검증 질문 리스트를 받아봅니다.
- 8
전체 순위와 채용 제언
모든 제출자의 순위표와 누구를 뽑을지에 대한 제언까지 받아봅니다.
잘못된 채용 한 번의 비용을 생각하면
수습 3개월 인건비, 다시 채용하는 시간, 그 사이 멈추는 프로젝트.
초기 팀에게 잘못된 채용 한 번은 수천만 원짜리입니다.
런칭 프로모션 · 지금 100% 할인
월 100,000원
무료
프로모션 기간 동안 아래 기능 전부 무제한으로 제공됩니다
- ✓ 첫 과제 설계 무료 체험
- ✓ 포지션 무제한
- ✓ 과제 생성 무제한
- ✓ AI 평가·일치도 분석 포함
- ✓ 순위표 · AI 채용 제언 포함
OUR MISSION
실력이 증명되는 채용을 만듭니다
Hire on proof, not promises.
Credii는 1만 명의 취준생과 함께 직무 과제를 만들어 온 Blaybus 팀이 시작했습니다.
우리는 양쪽을 모두 봐 왔습니다 —
직감으로 채용했다가 후회하는 대표님과, 실력이 있는데도 서류에서 밀려나는 지원자를.
좋은 채용은 증거 위에서 이루어진다고 믿습니다.
회사는 검증된 실력으로 사람을 뽑고, 지원자는 서류가 아닌 실력으로 증명할 기회를 얻는 것.
그것이 Credii가 만드는 채용의 기준입니다.